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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호주여행 5. 호주 쇼핑리스트 공개 알뜰 쇼핑 기념품 추천

호주여행 쇼핑리스트와 함께 알뜰 쇼핑을 위한 기념품 추천할께요.

호주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 많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호주 여행 후 집에서 쇼핑리스트 풀어보니 이렇게나 많네요..

미쳤죠?ㅋ 정말 어마무시하게 호주 기념품 쇼핑하고 다녔습니다.

비싼 거부터 소개하자면,

양모 이불 침대시트 390달러, 제가 카드 결제했을 때 우리나라 돈으로 약 34.8만원입니다.

지금은 환율 많이 내려갔죠.

침대에 깔고 자는 양모이불 침대시트라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으나, 집사람은 대만족하네요.

호주는 양 제품이 좋다고 소문 나서, 원래 호주 갈 때부터 쇼핑리스트에 두고 있던 목록입니다.

LHV 이건 사실 계획에 없었는데, 설명 들으면 안 살 수가 없습니다.

혈압에 좋은 폴리코사놀(Policosanol) 약입니다.

위 사진 4박스가 4개월분이고요 390달러입니다.

저는 젊다고 LHV 한통(4박스)만 구매해도 좋다고 해서 1통만 샀고요, 저희와 함께 간 일행들은 모두 3통씩 샀습니다ㅋ

제가 먹고 있기 때문에, 좋다 안 좋다 말할 수 없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LHV 호주 여행 다녀와서 꾸준히 먹는 약.

건강보조제 아니지만, 지금부터 혈관을 청소해줘야 한다고 해서... 진짜 후회 없어요.

다시 호주 가서 그 자리에 서도 구매했을겁니다.

호주 여행 가시는 분 빼놓지 않는 선물이 바로 호주 포포크림이죠.

립밤처럼 쓰기도 하는 만능 보습 크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 일행들도 이거 잔뜩 사가더라고요.

포포크림은 호주 마트나 약국에 가면 다 있습니다.

마트와 약국 모두 균일가(?) 더라고요.

호주 포포크림 가격은 25그램 5.9달러입니다.

호주 포포크림 이게 면세점 가면 가격이 5.9달러에서 7.26달러로 뜁니다.

세금을 면세해주니 가격이 올라가는 놀라운 기적...ㅋ

6개 묶어서 사면, 에누리 없이 43.56달러

해외 여행 가시면 대중적인 건 무조건 마트에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면세점은 화장품 말고는 살게 없는 듯...

호주 초콜릿이 싸고 맛나기로 유명하죠.

호주 대표 초콜릿 과자 팀탐(Tim Tam)입니다.

엄청 달아서 저랑은 잘 안 맞는 거 같아요ㅋ

그래도 호주 여행가서 팀탐 안 먹어보면 섭하죠.

딸래미와 회사사람들 맛보게 하려고 잔뜩 사왔습니다.

호주 유명 과자 TimTam 면세점에서 4개에 24달러. 1개에 6달러네요.

호주 마트에 가면 TimTam 다 있습니다. 1개에 3.55달러, 사이즈는 동일합니다.

호주 동네 마트에서 3.65달러하던 팀탐 과자가 세금 떼어주는 면세점 가니 6달러로 올라가는 또 한번의 기적이 생기네요ㅎㅎㅎ

제가 만족해하는 호주 기념품 중 하나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입니다.

개당 15달러, 우리 돈으로 13천원 정도 되는데요, 효과 좋은 구강청결제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입냄새 뿐만 아니라, 구강 항균 작용을 도와주는데 아주 큰(?) 효과가 있다는 말에 혹해 구매했는데, 만족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호주 프로폴리스 스프에이, 담배피는 분께 선물하면 특히 유용한 선물~

미세먼지 때문에 신경 많이 쓰이는데 유용한 거 같고, 식사 후 칙칙 뿌려도 좋아요.

제가 호주 쇼핑리스트 중 만족도 높은 기념품 중 하나인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호주 쇼핑리스트 먹거리 중 가장 만족도 높은 누가 리마(NOUGAT LIMAR)

개당 13달러, 3개 사니 39달러에 구매했습니다.

와 이게 물건입니다. 식감은 우리나라의 엿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카라멜 같은...

호주에서 재배된 신선한 견과류로 만든 누가 리마(NOUGAT LIMAR), 시식을 해보고 그 맛에 반해서 몇 개 사왔습니다.

호주 누가 리마(NOUGAT LIMAR) 잘라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꼭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같죠?

호주 여행 가시는 분, 꼭 누가 리마(NOUGAT LIMAR) 한번 드셔보세요.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에서 주에 3번 야시장 같은게 열리거든요.

거기서 우연히 누가 리마(NOUGAT LIMAR)를 만났는데, 안 먹어봤으면 정말 후회할 뻔...

사진 찍으니까 이렇게 친절하게 포즈도 취해 주시네요^^

호주 시드니 공항 면세점에서도 누가 리마(NOUGAT LIMAR)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세금 면세해주는 면세점이 더 비싸네요...ㅎ

누가 리마(NOUGAT LIMAR)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전세계 9개국에 수출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수입 안 되는 거 같네요.

누가 리마(NOUGAT LIMAR) 한국에서도 꼭 맛보고 싶습니다~

호주 쇼핑리스트 프로폴리스 치약, 6개 한세트로 55달러입니다.

호주 기념품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줄 수 있는 호주 대표 쇼핑리스트인 거 같아요.

우리 돈으로 개당 7천원대 후반인데, 받아본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안타깝게도 다른 분들께 선물용으로 드리긴 했지만, 제가 써보지는 못했네요...ㅜ

핫초코 같은 건데, 초콜릿 유명한 호주에서 SUGAR FREE, natvia 단어 보고 믿고 샀습니다ㅋ

현지 가이드도 잘 샀다고 하더라고요...ㅎ

그런데, 맛은 그닥... SoSoㅎㅎㅎ

호주 골드코스트 야시장에서 구매한 유리로 만든 캥거루입니다.

유리공예품 예쁜게 참 많았는데, 캥거루 한마리 델구 왔습니다.

얘도 호주 시드니 공항 면세점에서 팔더라고요. 당연히 더 비싸고요..ㅋ

면세점에서 만나게 되어 더 반가웠던 호주 캥거루 유리 공예품.

초콜릿.

면세점에서 코알라도 한마리 델구 왔고요..ㅋ

 

호주 쇼핑리스트 펼쳐봤을 때 엄청 많아보였는데, 더 사올 걸 하는 아쉬움은 왜 남는 걸까요?ㅋ

호주 여행 준비하면서 호주 기념품 또는 쇼핑리스트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호주 기념품 추천 품목들 호주 가서 알뜰 구매하세요~!

 

 

  • 정말 좋은 정보네요~^^♥ 꼭 기억하고 있다가 사와야겠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많이 사오신거 같아요~

  • 호주여행 2017.04.1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폴리스스프레이 어디서 사셨는지 기억나시나요?돌아다녔는데ㅈ안보여요.저는 호주호바트이긴한데..

  • 비밀댓글입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3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호주여행갔다가 집으로돌아가는길입니당. 여행서서 데리고간 쇼핑에서 사신것들이 많네요. 저희일행도 어마무지하게 샀는데 저는 현지유심구매해간터라 계속 검색해서 쇼핑유혹에서 피했읍니다. 혹시 가시는분들은 검색을 철저히 해서가시도록. 현지 케미스트(약국)에서 뭐든 사세요.데리고간곳에서 파는것들은 이민간 한국사람이 만든 거라서 현지인들은 모르는제품이많아요. 면세점이라고데리고간곳에서도 태반크림 서비으로 막주면서 태반세럼 파는데 기내면세품에들어갔다고하지만 어느글을 읽어보니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가서 그런든. 호주 현지인들이 사는 그나라 이릉 있는 브렌드를 숙소근처 케미스트에서 사시는거추천드려요. 완전 가격이 후덜덜차이나구요. 성분도 공인된 현지약국 것이 좋아요. 블랙모어스.blossom.스위스등 유명한데걸로 사시도록. 약을 사도록 사기행태가많은데 구글서 검색하면많이 나와요. 저두 눈으로 며칠전에 봤음요. 현지 공인된 유통되는약들은 전혀 안비쌉니다. 약은 절대 쇼핑으로 데리고가는 건물에서 면세품이라고 갖다놓고 파는거 사지 마시고 꼭 검색하세요~~. 알파카두요.

  • 솔빛 2018.09.12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달에 호주.뉴질랜드가는데 검색해보다 님의 자세한 설명과 가격들까지 쇼핑에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